답답한 마음을 친구와 단둘이 출발한 여행에서 계곡풍경이라는 펜션을 찾은 것은 행운이였던 같다. 자상한 사장님의 배려로 간만에 편안한 휴식도 취하고 물소리를 벗삼아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은 그동안 도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풀렸던것 같다. 사장님 감사드리구요 담에 또 놀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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