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서 갈때에는 멀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올때에는 상당히 먼 거리였더군요
친구들끼리 처음 떠난 여행이라 숙소도 잘 모르고 걱정되긴했었는데
친절하시고 방도 깨끗하고 너무 잘 놀다 왔습니다.
바베큐 준비도 빨리해주셔서 고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밖에는 추울까봐 안쪽에서 바베큐 먹었는데 하나도 안춥더군요
저희말고도 다른 손님들도 계셨는데 다들 즐겁게 노시는것 같더군요
방도 좋았고 물도 따뜻한물 잘 나오고 너무 좋았습니다. 계곡이 바로옆에 있어 좋았구요
다음에 또 놀러가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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