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와이프랑 초딩 아들 둘 데리고 하루 묵었던 숙박객입니다. 다른 모든분들께서도 모두 같은걸 느끼셨네요... 사장님 인자하신 모습이랑 서비스 마인드 많이 배우고 즐기다 갑니다. 추운날인데 바베큐 준비해 주시고 애들한테도 사장님께서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들들이 벌써 다음에도 꼭 '계곡풍경' 다시 가자고 조르기 시작하네요.
다음엔 같이 합석하셔서 바베큐도 같이 드셔보시게요..^^ 그리고 저희 부부한테 특별한 서비스!!! 잊지 않겠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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